전북으로 귀농, 귀어한 가구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귀농 가구는 1천76가구로
1년 전보다 140가구인 11.5% 줄었습니다.
이 같은 감소 폭은
호남과 제주지역에서 가장 큰 겁니다.
같은 기간 귀어 가구는 41가구 줄어
38.3%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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