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4.3으로
한 달 전보다 0.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같은 기간 비제조업은
1.2 포인트 낮아진 90.3입니다.
도내 업체들은
체감 경기가 악화된 원인으로 내수 부진과
인력난, 인건비 상승 등을 꼽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