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권 쓰레기 매립장 화재...17시간 만에 진화 (화면)

2024-08-25

공유하기

전주권 쓰레기 매립장에서 불이 나
17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낮 2시 40분쯤 완주군 이서면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오늘 오전 7시 45분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야외에 300톤가량의
생활 쓰레기를 쌓아둔 곳으로
굴착기 1대 등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6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