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문수 의원이 분석한 결과
올해 전북의 의대 신입생 55%는
재수 이상의 이른바 N수생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북대가 142명 가운데 65%인 93명,
원광대가 97명 가운데 40%인 39명입니다.
N수생 비율이 수도권 의대는 46%,
비수도권 의대는 58%로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내년부터는
비수도권 의대 신입생의 N수생 비율이
더 높아질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