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119에
벌 쏘임과 벌집 제거 요청 신고가
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달 벌에 쏘여 신고한 환자는 125명으로 한 해 전 같은 달보다 40명이 많습니다.
벌집을 없애달라는 신고도 3천 31건으로
1천여 건이 증가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무리하게 직접 벌집을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