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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단체, 완주군수 등 13명 고소...반대단체 반발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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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주 통합을 놓고
찬반 단체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향본부완주군지회는 한 통합 찬성단체가 유희태 완주군수와 완주의 지방의원 13명을
공무원의 중립의무 위반 혐의로 고소한 건
통합 반대세력을 악마화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일에 대해
김관영 도지사가 묵과해서는 안된다며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완주-전주 상생통합협회는
유희태 군수 등 13명이 통합 반대활동을 해
공무원의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지난 23일 완주경찰서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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