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의 군산-제주 노선 운항이
한시적으로 중단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여객 수요 감소를 이유로
10월 27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5개월간
운항을 중단하겠다며 국토부에 신청서를
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군산시,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진에어의 운항을 늘리거나, 다른 항공사의
신규 취항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