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쟁의 조정 절차에
들어갔던 전국 62개 의료기관 가운데
59곳이 어제 밤샘 협상을 통해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 남원, 진안의료원 등
협상에 참여한 도내 보건의료노조원들은
오늘 오전 7시로 예정됐던 파업 계획을
철회하고 정상 근무를 실시했습니다.
합의 내용은 임금 인상, 주4일제 시범
실시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