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50분쯤
전주 덕진광장에서 차량 한 대가 가로수와
지상 개폐기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가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도주했고,
사고 발생 10시간 만인 오후 3시 30분쯤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면허로 운전을 한 남성은
2년 전에도 비슷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