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의 레지던트 사직 처리율이
97.1%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전북대병원에는
2년에서 4년차 레지던트 138명 가운데
134명이 사직 처리돼 4명이 남아있습니다.
4명의 레지던트는
소아청소년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에 각각 소속돼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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