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20대 남성과 고등학생 14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순창에 있는 PC방 건물 옥상에서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후배 3명을
야구 방망이와 주먹 등으로 마구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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