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 지역에는 지난달 20일부터
42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는
다음 달 2일 밤부터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부분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낮 기온은 30에서 33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