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명옥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
전공의가 이탈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북에서 응급 환자 9명이 이송 병원을
찾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섯 달간 전북에서
중앙과 광역응급의료 상황실에 들어온
전원 요청 172건의 5.2%가량입니다.
국민의힘 서명옥 국회의원이 분석한 결과로
81건은 옮길 병원을 찾았고
20건은 기존 병원에서 해결했습니다.
전원 요청 취소와 철회는 62건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