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새마을금고 부실자산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올 상반기 새마을금고의 부실자산인
고정 이하 여신 비율은 전북이 10.92%로
가장 높았고, 부산 10.8%, 인천 10.29%
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새마을금고는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을 받지 않아
내부 통제 수준을 신뢰하기 어렵다며
문제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