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도내에서 응급실을 찾았다가
다른 병원으로 이송된 사례가 모두 231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에 따르면
이 가운데 환자를 치료해 줄 전문의가 없어
응급실을 재이송한 사례가
전체의 41%인 96건으로 가장 많았고,
간단한 응급처치를 받고 전문 병원으로
옮긴 경우가 44건, 병상 부족이 12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두 차례나 응급실을 찾지 못해
2차 이동을 한 사례도 6건이나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