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SFTS,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83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2주 동안 도내에서는 3명이
감염됐습니다.
심한 경우 사망할 수 있는 SFTS는
치료제가 없어,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추석 무렵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