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고창군 무장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60대 아내와 손자, 손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창경찰서는 운전자가 손주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