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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학급 정원 27명은 특혜"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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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학급 정원을 늘려주는 특혜를 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유아교육연대 등 교원단체들은
교육청이 공립유치원의 학급당 정원을
최대 18명으로 정한 데 반해
사립유치원은 27명까지 허용하고 있다며
이는 사립유치원을 위한 특혜이자
유아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사립유치원에 적용되는
학급 편성 기준을 삭제하고
공립유치원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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