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20분쯤
고창군 흥덕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화물칸에 실려있던 닭 1천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천8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에서 엔진오일이 새어나왔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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