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방선거가 아직 2년이나 남았지만,
벌써 차기 전북자치도지사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관영 현 도지사에 3선 안호영,
민주당 사무총장인 김윤덕 의원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며, 중진인 정동영,
이춘석 의원이나 3선 제한에 걸린 정헌율 익산시장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도 전북자치도의 예산 요구액은
9조 2천억 원이지만, 추정되는 세입 규모는 8조 3천억 원으로 요구되는 예산보다
9천억 원이 적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감세 기조를 유지했지만,
전북특별법 개정에 따른 자체 사업 증가나 인건비와 같은 경비 증가 등이
차이를 일으킨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오는 11월까지
세출 조정을 마무리해 내년도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새전북신문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 동안 귀성길보다 귀경길의 이동시간이 더 길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전주에서
서울까지 오가는 호남선의 경우,
귀성길은 최대 5시간 15분,
귀경길은 최대 8시간 5분이 걸릴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늘부터 추석 연휴
기간에 경증 환자가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부담률이 50%대에서 90%대로 대폭 증가합니다.
연휴 기간 발생한 경증 환자는
129로 전화하거나, 응급의료포털
누리집에서 운영 중인 병의원을
찾아서 진료를 받아야지만, 부담이 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