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응급 10명 중 1명은 상황실 통해서도 전원 못해

2024-09-15

공유하기

광역 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해서도
환자 10명 가운데 한 명은 옮겨갈 병원을
지정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박희승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광주와 전라권역에서
광역 응급의료상황실에 전원을 요청했지만,
병원을 지정받지 못한 사례는 600건 가운데 10% 가량인 61건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서울·인천 권역의 미선정 비율인
13% 다음으로 높은 비율입니다.

광역 응급의료상황실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을 위해 설치된 컨트롤 타워로 올해 7월부터 전라권, 수도권, 충청권 등
7곳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