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불법 쓰레기 처리에
드론과 AI 인공지능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완주 와일드앤푸드축제 개최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남원시는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방치된 쓰레기나
불법 소각장을 적발해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선해
내년부터는 주기적으로 지역을 촬영한
영상을 환경 정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홍미선 / 남원시 홍보전산과장:
앞으로 남원시에서는 드론과 AI 기술을
활용한 과학행정을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완주를 대표하는
완주 와일드 앤 로컬푸드 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나무 낚시와
뗀석기 만들기 등 야생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됩니다.
[설선호 / 완주군 관광체육과장:
시랑천을 가로지르는 와일드한 체험과
로컬 맛집 완주의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했습니다.]
무주군은 올 겨울방학에
서울과 전주 등 도심 기숙학원에
입소할 학생 50여 명을 선발해 학원비를
3백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보호자와 학생의 주소가
무주군으로 되어있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신청기간은 이 달 말까지입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