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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9.20)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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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9.20)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익산과 김제, 진안, 장수, 임실, 무주 등
6개 지자체가 환경부의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6년 동안 1,788억 원을 투입해
낡은 상수관로와 정수장 등을 정비하게
됩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매수자들이 가격이 더 내려갈 것을
기대하며, 구매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의 '8월 주택 매도 매수 동향'에
따르면, 전북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 보다 팔려는 사람이 5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대와 원광대에 따르면,
의예과 수시 모집 결과 두 대학 모두
지난해보다 많은 학생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과대학 지원자가 전북대는 203명,
원광대학교는 964명이 증가해
각각 12.38 대 1, 12.6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1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4년 만에 금리를 0.5%p 내렸습니다.

경기 냉각에 대한 우려로 미 연준이
선제적인 통화정책 전화에 나서면서,
남미 신흥국과 유럽, 중국의
금리 인하 움직임도 가속 페달을
밟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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