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전공의 집단 사직 등의 여파로
전북대병원의 응급실 가동률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문정복 의원이
국립대병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전북대병원 응급실의 평균 가동률은
41.6%로 지난 1년 평균보다 39.4% 포인트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 국립대병원 16곳의
응급실 가동률은 46.74%로
지난해보다 23%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