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추석 연휴 이틀간 음식물쓰레기 미수거
민원 '빗발' (5면)
이번 추석 연휴 전주시 곳곳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으면서
5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이번 연휴에 쓰레기 배출량은
3배가량 증가했지만, 전주시의
청소 대책은 관광지 위주로 진행돼
보여주기식에 그쳤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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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학교전담경찰 1명이 12.3곳 담당 '역부족'(1면)
도내 학교전담경찰관 1명이 관리하는
학교 수가 평균 12곳을 넘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2년 동안 전북지역 학교에서는
6건의 강력범죄가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해
인력 충원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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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대학생 최근 5년간 8500명 이탈(1면)
최근 5년 동안 도내 국립대학교에서
자퇴한 학생 수가 8천418명으로 집계돼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대식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퇴생 수는
전북대가 4천985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대는 3,332명, 전주교대는
10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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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빅테크 공동규제 못 기다려"
각국 '디지털세' 속속 도입(5면)
영업장 위치와 관계없이 기업 매출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디지털세 도입이
세계 138개 국가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매출을 기준으로
세율 3%를 적용할 경우
1년에 2천700억 원을
징수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도입 움직임은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