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극복의 날인 9월 21일을 하루 앞두고
전북은행이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후원금 2억 원을 전북자치도에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도내 치매 어르신 7백 명에게
GPS가 내장된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하는 데 쓰입니다.
전북지역에서는 해마다 3백여 건의
치매환자 실종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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