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만경강에서 채취한
조류 분변에서 나온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전염력이 약한 저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철새 도래가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검출지역의 반경 10km를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인근 농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등
방역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9-2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