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옛 도심에 문을 닫은 은행 점포에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7월,
지점 통폐합으로 공실이 된
옛 하나은행 익산 중앙지점을 리모델링해
기차역을 테마로 한 베이커리 카페와
레스토랑, 문화교육을 위한 강의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내년에 이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면 구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