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와 농심, 전주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전주함께라면'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대는
은둔 고립 청년을 발굴하는데 참여하고,
농심은 전주의 6개 사회복지관에
라면을 정기 후원할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사회복지관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라면 카페를 만들어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