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대식 국회의원은 전북의 국립대 3곳을 다니다 중도 탈락한 학생이
최근 5년간 8천4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도 탈락에는 자퇴와 미등록, 미복학과
학사경고 등이 포함됩니다.
학교 별로는 전북대 4천900여 명,
군산대 3천300여 명,
전주교대 101명입니다.
전북대의 자퇴생 규모는
전국 국립대 37곳 가운데
4번째로 많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