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지난 2013년 공동으로 문을 연
서울 용산역 비즈니스 라운지의
누적 이용객이 17만 명을 넘었습니다.
올해 전체 이용객은 1만 5천9백여 명으로
일 년 전보다 17.6% 증가했습니다.
특히, 전북기업은 올 들어 지난달까지
이곳에서 모두 2천억 원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용산역 비즈니스 라운지는
사무와 휴게 공간 등이 마련돼 있으며
전북 기업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