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전북 청년들이 올 들어
1억 6천만 원의 상해보험금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기준,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건수는
179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보험은 전북자치도가
군 복무 중인 도내 청년들의
사망이나 상해, 질병에 대비해 지원하는
것으로,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동안
보장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