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수확철을 맞아
전북의 벼멸구 피해면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임실이 1천914ha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순창 554ha 등, 도내 농경지 2천707ha에서
벼멸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처럼 벼멸구로
벼가 말라 죽는 피해가 속출하자
대책을 촉구하는 농민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농민총연맹 전북도연맹은
농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대규모 방재와 지원금 등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