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6개 시군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곳은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고창 등
6개 지역이고, 전국에서는 66개 시군구가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선민 의원은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과 함께,
증원된 의사를 지역에 어떻게 배치할지도 국회 의료개혁 논의 과정에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