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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개 군, 응급의학과 전문의 없어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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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6개 시군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실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곳은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고창 등
6개 지역이고, 전국에서는 66개 시군구가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선민 의원은
의대 정원을 늘리는 것과 함께,
증원된 의사를 지역에 어떻게 배치할지도 국회 의료개혁 논의 과정에서 다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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