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이 술에 취한채 운전을 하다
전복 사고를 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9시 40분쯤
진안군 성수면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SUV를 몰다 가다
도로 옆 3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뒤집힌 차 안에서 구조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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