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내진 설계율이 전국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올해 6월 말 기준, 전북의 내진 설계율은 14.3%로 전국 평균 17.3%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최근 5년간 전북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16건이나
발생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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