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국립공원의 단풍은
다음 달 말쯤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림청은 올 가을 내장산 단풍나무가
절반 이상 물드는 시기는 다음 달 27일,
대아수목원은 28일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산림청은 전국적으로 최근 10년 동안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가
해마다 0.39일씩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