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가
조속한 새만금 개발을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10년 앞당겨
2040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6주년을 맞은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늘 비전선포식을 열고,
일괄 매립 방식을 통해 2040년까지
105제곱킬로미터를 매립하고,
7조 원의 사업비는 공사채 발행 등을 통해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또,
내년부터 수변도시의
주택.상업용지를 분양하고,
글로벌 교육기관과 의료시설 등을 유치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