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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싸이클링타운 사고, 운영사 대표 등 5명 추가 입건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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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발생한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운영사 대표 등
5명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리싸이클링타운의 주관 운영사인
성우건설 대표와 안전 관리 담당자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치상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와 관련해
지난 6월 같은 혐의로 입건된
시설 안전보건관리자를 포함해 조사 대상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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