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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26)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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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26)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200년 역사 익산 국궁장 '존폐 위기'(8면)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익산 국궁장이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국궁장의 부지 일부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추진하고 있는
도로 건설 사업에 편입되면서
이용도, 이전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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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가정폭력 보호망 강화 시급(5면)

도내 가정폭력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최근 4년 동안 경찰에 신고된
가정폭력 건수는 1만 3천여 건으로,
피해자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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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텅 빈 보건실..."학교서 아프면 어쩌나"(4면)

전북지역 학교 3곳 중 1곳은
상주하는 보건교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도내 7백여 곳 중 71%인 5백여 곳에만
상주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배치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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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임신·육아기 유연근무, 법으로 못 박는다(1면)

정부가 임신 중이거나 어린 자녀를 키우는
직장인들이 유연근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재택근무를 비롯해
시차출퇴근제, 근무시간 선택제 등을
제도화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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