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학생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초중고등학생 9만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봤다고 응답한 학생은
2,6%인 2천5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0.2%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언어 폭력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 16%, 신체 폭행 14%,
사이버폭력이 8%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