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2일 개막하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지금까지 75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 등록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참가 등록이 이뤄지는 만큼,
목표인 1천 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바이어 2백 명가량은
기업과 계약을 맺을 것으로 파악됐다며,
대회 이후에도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