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를 말라죽게 하는 벼멸구 피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벼멸구 피해 면적은
11개 시.군, 7천2백 헥타르로
집계됐습니다.
임실이 1천9백여 헥타르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했고
순창이 1천4백여 헥타르,
남원이 1천여 헥타르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벼멸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공동 방제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