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의 비만율이 갈수록 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비만율은
지난 2014년 23%에서 지난해 34.1%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비만이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질병이라는 걸 알리고
국가 차원에서 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