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1개월 만에 반등했던 전북 수출이
한 달 만에 다시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억 2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9%가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건설광산기계가 50.8%,
농기계가 28.1% 주는 등
10대 수출 품목 가운데
6개가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