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퇴진 전북도민대회가
어제 한국은행 전북본부 앞 도로에서
열렸습니다.
도내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윤석열 정권의 퇴진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지키고 민생을 살리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국민들의 불행을 막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풍남문 광장까지
가두 행진을 벌이며 정권 퇴진 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