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등학생의 84%는 생존 수영 수업에
만족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난 7월 한 달간
초등학생과 교사 등 1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교사 71%는
생존 수영 교육이 적절했다고 응답했지만, 수영장 예약과 버스 임대 등 행정 업무를 줄이려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