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중앙경찰학교의 남원 유치에
전북 지역구 의원은 물론 연고 의원들까지
여야 정치권이 한 데 힘을 보탰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이원택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위원장 등은
국회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따로 토지를 매입하지 않아도 되는 남원이
제2중앙경찰학교의 최적지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남원에 유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한
국회의원 기자회견문에는
국민의힘 4명, 민주당 26명,
조국혁신당 2명 등 여야 국회의원 32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