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영남 8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 등
1백여 명이 상생 협력회의를 갖고 공동의
이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무주 회의에서 채택한
가업 상속공제 대상 확대 등 협력 과제와
지역균형발전 과제 16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대광법 개정과 공공의대법 제정 등
지역 입법 현안에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균형발전을 정부 정책기조에
우선 반영해달라는 공동 건의문도
채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