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내년도 수시 모집 등 의대 증원에 따른
학생 모집이 시작됐지만
대학들이 의대 교수는
충원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계가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등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교수 충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제대로 된 교육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전북지역 유초중고
1천2백여 곳 가운데 159곳이
비탈면 재해위험 C등급 이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10개 학교는
붕괴 위험이 높은 D등급으로 확인됐지만
비탈면이 사유지나 지자체 소유여서
도 교육청 차원의 조치도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전북지역 직장인들의 실질 임금이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실질임금은 303만 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강원에 이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22대 국회가 임기 100일 동안
역대 가장 많은 3천4백86건의
법안을 발의했지만 부실 법안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묘할때 조화 사용을 금지하고,
생화를 쓰도록 규제하는 법안 등
상당수가 과잉.부실 법안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